KMS1 윈도우 11 정품인증 워터마크 지우기 (윈도우 10 포함) 윈도우 11은 설치용 USB를 이용하여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품 윈도우가 없다면 설치 후 화면 우측 하단에 정품인증 워터마크가 뜨는데요. 이 마크만 없앤다면 거의 기능적으로 정품과 부족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방식은 GVLK (일반 볼륨 라이센스 제품키)를 KMS(제품키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정품 인증으로 받는 방식입니다. 6개월 이내에 같은 방식으로 계속 갱신해서 사용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이 두 시스템은 모두 MS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방식으로 불법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기능적으로 부족한 것이 없고 화면 우측 하단에 나타나는 정품인증 워터 마크는 사라지지만 구매 가능한 정식 제품키를 통한 영구적인 인증이 아니기 때문에 .. 2023. 2. 12. 이전 1 다음